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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회 사무국 방문기 - 네일 단체를 대표하는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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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작성일19-05-02 11: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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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0 네일 미용업주와 10만 네일 인들을 위한 중앙회 사무국

     

    중앙회 사무국의 하루는 전국 네일숍에서 걸려오는 전화와 함께 힘차게 출발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중앙회 사무국을 통하여 네일숍을 운영하면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궁금증과 건의사항을 해소하고 있었다. 중앙회 사무국을 방문했던 날이 2019년 온라인 위생교육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했지만, 평상시에도 끊임없이 쏟아지는 전화문의로 인해 손명성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점심시간도 없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특히 순간적으로 위생교육의 접속자수가 몰리면서 중앙회 홈페이지 페이지다운이 일어나는 일까지 발생할 정도였으니 이날의 광경은 가히 설명이 불가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9(연희동) 사단법인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전국 미용업(손톱·발톱) 영업소를 관장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중위생단체인 사단법인 대한네일미용업 중앙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9(연희동) 범우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중앙회 사무국은 네일 단체를 대표하는 심장과 같은 곳으로, 전국의 17,000 네일 미용업주들이 영업을 지속하는데 있어서 불편함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번에 사무국을 방문하면서 사실상 많은 네일 인들이 알지 못하는 중요한 일들을 사무국에서 감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일들이 네일 미용업주들의 권익보호와 함께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다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임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우리 업에 대한 권익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하는 부분이지 남들이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손명성 사무총장

    어떻게 보면 당연해 보이는 말이지만 그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직접 본 후에야 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가 됐다. 네일 미용업은 서비스뿐 만 아니라 제품까지 취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중앙회 사무국이 처리하는 대외업무의 범위는 보건복지부는 물론이고 식약처, 소비자 보호원,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과, 교육부, 산업인력공단, 소상공인진흥공단 등으로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다.


    “특히 현행 공중위생관리법은 많은 부분이 미용업에 대한 규제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바, 국회와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네일 미용업의 육성과 지원에 대한 의견을 끊임없이 개진하고 있습니다.”- 손명성 사무총장

    네일 미용업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규제만 많고, 지원 정책이 허술하다면 자칫 네일 산업 전체를 위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민감하게 대처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2018년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이미 넘어섰고, 이로 인해 네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4만 네일숍 시대가 머잖아 도래 할 것이므로, 네일 미용업의 융성을 위해 우리가 지금 이러한 씨앗은 분명히 풍성한 열매가 되어 돌아올 것으로 기대가 되었다.  


    “네일 서비스에 대한 국민들의 눈높이에 따라가지 못하면 우리는 도태될 것입니다.”- 손명성 사무총장

    손 총장은 “우수네일업소 인증”제도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중앙회 소속의 모든 네일숍들의 권한은 차별 없이 동등하지만, 각 네일숍들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은 분명이 차이가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우수네일업소 인증이 네일숍의 우열을 가르게 됨으로써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네일숍을 칭찬하도록 하는 것은 분명히 필요한 일이라고 설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네일 서비스’관련 소비자상담은 2,616건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중앙회 사무국에서는 이러한 소비자 불만 요인들을 분석해서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위생교육과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었다. 


    “앞으로 [네일회보 NAILPIA]를 통하여 많은 부분이 바뀔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손명성 사무총장

    지금까지 네일 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가 홈페이지나 위생교육이 전부였다면, [네일회보 NAILPIA]의 출발로 인하여 중앙회 산하 모든 네일숍들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이다. 중앙회 사무국에서는 오늘 미처 설명하지 못한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네일회보 NAILPIA]를 통해서 알리고, 우리 17,000 네일 미용업과 10만 네일인들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헌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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